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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유형문화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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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정번호 1 : 증심사삼층석탑
소재지 : 운림동 56
증심사 오백전 앞에 세워져 있다. 석탑의 총 높이는 3.2m로 그다지 높지 않으나 통일신라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. 지방유형문화재 1호로 지정되었다.

지정번호 5 : 재명석등
소재지 : 광산동 13
전남도청 대황사지 오층석탑 옆에 있다. 광주읍성 남문 안에 있던 대황사 유물로 보인다. 이 석등은 무덕전 앞마당에 있었으나 1968년 금남로 확장공사 때 무덕전이 헐리면서 지금 자리로 옮겼다. 신라말 이후에 조성된 팔각간주형(八角竿柱形) 석등양식을 이어받은 고려초의 작품으로 짐작된다. 이 석등의 특기할 만한 것은 이 석등의 특징은 팔각간주(八角竿柱) 각면에 명문이 새겨졌다는 점이다. 명문에 보이는 무진(戊辰)년은 고려초 1028년, 1088년, 1148년 중의 하나에 해당된다. 전체높이 194㎝에 재질은 화강석이다. 1974년 지방유형문화재 제5호에 지정되었다.

지정번호 6 : 전라남도 회의실
소재지 : 광산동 11
일제치하에서 활동했던 몇 안 되는 한국인 건축가인 김순하에 의해 설계된 건축물로 시대를 앞선 선각자적 조형구상(造形構想)이 나타나는 한국근대건축의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된다.

지정번호 13 : 증심사 오백전
소재지 : 운림동 56
대웅전 뒷편에 있는 정면3칸, 측면3칸의 맛배지붕 건물이다. 증심사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초(1443년)에 만들어진 건물로 지방유형문화재 13호로 지정되었다.

지정번호 14 : 증심사 석조여래보살입상
소재지 : 운림동 56
오백전 오른쪽에 있다. 본래 서봉사지에 있던 것을 옮긴 것으로 높은 원통형 보관(寶冠)을 쓰고 있다. 전체 높이가 205cm이며 고려시대 작품으로 여겨진다. 지방유형문화재 14호로 지정되었다.

지정번호 23 : 회재유집목판
소재지 : 금남로 3가 1-23

지정번호 24 : 도회의실 신축설계도
소재지 : 광산동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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