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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용연당산제

당(當)의 모양은 당산할아버지인 당산나무와 당산할머니인 선돌(높이 186㎝, 폭 4㎝, 둘레 167㎝)로 별신제(別神祭)를 지내는 제단을 삼는다.

음력 정월 나흗날 저녁 10시부터 새벽 3시께 제를 올렸으나 지금은 지내지 않는다.

녹동마을에서도 은행나무를 당산삼았고 소태마을 역시 대명아파트 앞마당에 있는 소나무가 당산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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